세월 지나서 덩치 몇배 커졌는데도 여전히 그대로 '귀염폭발' 했다는 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12.25 13:45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세월이 지나 어렸을 때 보다 몸이 몇배

커졌는데도 정신은 그대로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뽀시래기 시절부터 창문 앞 창가에 앉는 것을

유독 좋아했던 고양이는....


성체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창가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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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도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해오는 습관이나 취미 등이 있으신가요?


사진 속 고양이처럼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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