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araReneeRyan
나무 그루터기 위에 다소곳하게 올라가서는 몸을 웅크린 자세로 세상 깊게 낮잠을 자고 있는 여우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사라 라이언(Sara Ryan)이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집 뒷마당에 있는 나무 그루터 위에서 낮잠을 자는 여우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지 몸을 웅크린 채로 낮잠을 청하고 있는 여우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날 그녀는 우연히 창문 밖을 내다보다가 뒷마당 나무 그루터기 위에 정체 불명의 무언가가 자고 있음을 발견하게 됐죠.
twitter_@SaraReneeRyan
무엇인가 확인하려고 내다보니 다름아니라 여우가 자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따뜻한 햇살에 잠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렇게 여우는 자신을 찍고 있는 줄도 모른 채로 깊게 잠들었고 사라 라이언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려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마치 자신의 집이라도 되는 듯 몸을 기대어 편안히 꿈나라 여행 중인 여우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우가 너무 귀엽네요", "자는 모습도 어쩜 귀여운지", "여우도 매력적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twitter_@SaraReneeRyan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