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wrigleyandlulu
출산을 앞두고 시간이 날 때면 강아지에게 기저귀를 물어오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킨 엄마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출산한 후 엄마는 강아지에게 "기저귀!"라고 외치는데요.
정말 신기하게도 기저귀를 넣어둔 보관함에서 기저귀를 꺼내 입에 문 강아지는 엄마 집사에게 쪼르르 달려가 기저귀를 가져다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살고 있는 엄마 집사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기저귀라는 말만 하면 혼자 알아서 척척 입에 기저귀를 물고 가져다주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는 '기저귀'라는 말만 듣고도 기저귀를 보관한 곳에서 기저귀 하나를 꺼내 엄마 집사에게 가져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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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덕분에 엄마 집사는 아기 기저귀를 보다 쉽게 갈아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물론 한두번 훈련으로 이뤄진 결과물은 아니지만 엄마 집사는 강아지 도움 덕분에 육아를 덜 힘들게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저귀'라는 단어를 용케 알아 듣고서 엄마 집사에게 기저귀를 가져다주는 강아지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영특하지 않습니까. 보면 볼수록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대단해요", "똑똑한 강아지네요", "훈련을 정말 잘 시키신 듯", "강아지 덕분에 육아가 편해졌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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