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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세상 떠난 뒤 갈 곳이 없어 결국 보호소 입소한 강아지의 '슬픈 눈빛'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1월 14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세상 전부인 줄로만 알았던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갈 곳이 없어진 강아지가 있습니다. 결국 주인 사망으로 보호소 입소한 녀석.


대체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얼마나 오랫동안 홀로 외로움을 견뎌냈을까요. 가슴이 아파도 너무 아픕니다.


14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주인이 세상 떠난 뒤 보호소 입소한 강아지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올해 7살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갈 곳이 없어 보호소로 입소하게 된 아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이 아이는 어떻게 지내왔던 것일까.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헬프셸터 측은 "선택 받지 못하면 죽어서야 나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이 아이에게도 기회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선택 만이 이 아이들은 내일도 살 수 있습니다"라며 "다시 시작할 기회를 기다립니다"라고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거듭 호소했습니다.


사진 속 유기견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헬프셸터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에 DM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드립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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