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양옆으로 딱 벌어진 채 '팔굽혀펴기' 운동하는 줄 알았다는 고양이 앉는 자세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24 16:45

애니멀플래닛twitter_@ashlove915


팔굽혀펴기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양옆으로 어깨가 딱 벌어진 고양이의 앉는 자세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팔굽혀펴기 운동하는 줄 알았다는 고양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앉아 있는 고양이가 카메라를 말똥 말똥한 눈망울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사진이 화제를 불러 모은 것은 양옆으로 딱 벌어진 고양이의 어깨 때문이었는데요. 고양이는 마치 팔굽혀펴기라도 하는 듯 어깨가 벌어져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ashlove915


바닥에 그저 앉아 있는 것일 뿐인데 어깨가 벌어진 상태로 앉았는지 순간 팔굽혀펴기 운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착각하게 만드는데요.


이처럼 고양이의 어깨가 딱 벌어진 보이자 남다른 숨은 근육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들게 만듭니다.


고양이 사진을 직접 촬영해 올린 집사도 "팔굽혀펴...기..."라고 적어 올려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깨가 나보다 넓은 듯",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 "자세 어떻게 저러지", "보기만 해도 신기한 고양이 세계", "놀랐어요" 등의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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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