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인근에서 발견돼 보호소 입소한 유기견…어쩌다 가족 손을 놓쳐 이곳까지 온 것일까"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1.25 18:40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저수지 인근에서 발견돼 보호소로 들어오게 된 유기견이 있습니다. 태어난지 생후 3개월된 이 아이는 도대체 어쩌다 홀로 배회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25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은중저수지 인근에서 발견돼 보호소로 입소하게 된 유기견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무슨 이유로 이곳까지 오게 됐는지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따뜻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가족이 필요로 하다는 것입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헬프셸터 측은 "이 작은 녀석이 어쩌다 가족 손을 놓쳐 이곳까지 온 것 일까요"라며 "선택 받지 못하면 죽어서야 나올 수 있는 곳. 이 아이에게도 기회가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사진 속 유기견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헬프셸터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드립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