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집 비운 사이 소파 '왕창' 물어뜯어 놓고서 그 안에 들어가 집사 반겨주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9 12:36

애니멀플래닛腾讯网


하루는 밖에 일이 있어서

집을 비운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가 집을 비운 사이 같이 사는

룸메이트로부터 뜻밖의 사진 하나가

문자로 날아왔다고 하는데요.


사진 속에는 소파 사이에 쏙 들어가서

천진난만하게 방긋 웃고 있는

시바견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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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집에 나올 때까지만 하더라도

멀쩡했던 소파가 처참히 망가져서

철들이 밖으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망가진 소파 안으로 쏙 들어가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 아는지 모르는지

천진난만하게 웃는 댕댕이.


덕분에 소파에게는 사형선고가

내려졌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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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