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볼일 보러 가기 전 강아지에게 양계장 지켜달라고 부탁하자 실제로 생긴 '뜻밖의 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2 11:17

애니멀플래닛每日頭條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인이 바깥 볼일을 보러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주인은 강아지에게 양계장을 부탁했죠.


외출하는 자기 대신해서 양계장을 지켜달라고 강아지에게 부탁한 것입니다. 과연 강아지는 양계장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


중국 매체 매일두조(每日頭條)에 따르면 양계장을 지켜달라는 주인 말에 따라 양계장에 들어가서 닭들 사이에 파묻힌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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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닭들 사이에 빙 둘러싸인 채로 멍하니 해탈한 강아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었죠.


이날 주인이 외출하면서 강아지에게 양계장을 지켜달라고 부탁했고 잠시후 강아지는 양계장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혹시나 싶은 마음에 양계장으로 달려가 강아지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봤더니 사진 속처럼 닭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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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표정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굳은 표정이었다가 시간이 지나자 입을 벌리며 해탈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


닭들은 강아지가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자 신기하다는 듯이 주위를 둘러싼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강아지는 주인이 집에 돌아올 때까지 양계장에서 자리를 지켰다고 하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좀 보소. 귀엽네요", "주인 말을 잘 듣네요", "해탈도 찾아왔지만 웃는거 보니 귀여워", "역시 강아지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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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