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손으로 가슴 정성껏 쓰담쓰담해주자 댕댕이가 실제로 보인 '뜻밖의 반응'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3 13:23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ilperthusky


평소 아빠 집사를 세상 그 누구보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잠시후 아빠가 손으로 정성껏 가슴 부분을 쓰담쓰담해주자 뜻밖의 반응을 보여 화제인데요.


밀퍼서스키(Milperthusky)라는 이름을 가진 한 계정에는 강아지 가슴을 손으로 쓰담쓰담해주자 벌어진 일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어 모았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 집사는 자신의 옆에 껌딱지처럼 찰싹 붙은 강아지가 귀여웠는지 손으로 가슴 부분을 쓰다듬어줬습니다.


그러자 강아지는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 아빠의 손길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ilperthusky


잠시후 아빠 집사가 계속해서 손으로 쓰담쓰담하자 급기야 뒤로 넘어져버리는 녀석. 아무래도 정말 멍 때리고 있었나봅니다.


자신을 뒤로 넘긴 것이 아빠라고 생각했는지 이후 강아지는 아빠에게 다가가 온갖 애교를 부렸는데요. 정말 아빠를 사랑하는 것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빠가 좋은가봐요", "멍 때리고 앉아 있는 모습도 귀엽네", "강아지는 무엇을 하든 다 귀엽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처럼 강아지에게 있어 주인은, 집사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보여주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ilperthusky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