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불자 춘곤증 왔는지 집사 손에서 1초 만에 사르륵 잠들어 버린 '세젤귀' 아깽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12 10:15

애니멀플래닛reddit


아깽이는 잠꾸러기라더니...


봄 바람이 불며 포근해진 날씨 덕분인지

더더욱 깊은 잠에 빠져드는 아깽이인데요.


두 눈을 뜨고 있을 때나 감고 있을 때나

귀여운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애니멀플래닛reddit


이때가 엄청 귀여운데

집사가 정말 부럽군요.


보기만 해도 숨이 멎을 것 같은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아깽이.


이제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카톡 채널(☞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