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이사 오자마자 뜻밖의 손님 방문에
당황한 집주인이 있는데요.
이를 어쩌면 좋죠??!!
손님 치고는 온몸에 털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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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러운 상황에
그냥 웃기만 하는 집주인입니다.
마치 "좋은 말씀 전하러 왔어요"라며
좋은 냄새 난다며 문 열어달라는 곰.
죄송하지만 문은
열어줄 수가 없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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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