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 뽀송한 털이 따뜻한지 1초 만에 '쿨쿨' 그대로 잠들어버린 '잠꾸러기' 햄찌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13 12:52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 품에서 순식간에

잠이 들어버린 햄찌가 있는데요.


어쩜 저렇게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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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졸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 햄찌.


정말 볼 때마다 너무 귀엽습니다.


햄찌 덕분에 얼굴가에는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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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