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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닥에서 꿀잠을 자는
고양이가 걱정됐는지 손수 손바닥을 사용해
베개를 해주는 '쏘스윗' 집사가 있는데요,
낮잠을 자는 순간까지 고양이를 생각해주는
집사의 마음이 무척 따뜻하군요.
어쩜 저리도 고양이를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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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습니다.
이것이 바로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이 아닐까요.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사실.
오늘 하루도 집사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행복한 동물들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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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