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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하기 싫어하는 아기 치타를
단번에 해결한 엄마 치타가 있는데요.
무엇인가 말하려고 하는 것 같았는데
순간 방심한 틈을 타 엄마 꼼수에 당하고 말았군요.
아기 치타는 마치 엄마에게
"엄마, 나 이제 혼자서도 척척 세수 할 수 있......"
라고 말하려고 한 듯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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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엄마에 의해 강제로
세수를 하게 된 아기 치타.
아기 치타는 얼굴에 침범벅이가
되어야만 했다는 후문인데요.
역시 엄마는 절대 못 속인답니다.
평소 말을 잘 들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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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