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하던 강아지가 차에 치여 쓰러져 있는 것 본 소년은 한걸음에 달려가서 손 내밀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5 16:41

애니멀플래닛facebook_@Rafaela Martins


평소 공놀이를 함께 하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뺑소니 사고를 당해 도로 위에 쓰러져 있자 한걸음에 뛰어가 강아지를 구조한 11살 소년이 있었죠.


사연은 이렇습니다. 소년의 머릿속에는 온통 강아지를 구해야 하는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위험에 처한 강아지를 구조하는 소년의 용기 있는 행동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스페인 현지 매체에 따르면 뺑소니 사고를 당해 도로 위에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도로로 달려간 어느 한 소년의 모습이 사진에 찍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 일으켜 세우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는 11살 소년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facebook_@Rafaela Martins


소년은 평소 자신과 같이 공놀이를 하는 강아지가 도로 위를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하자 한걸음에 달려가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도 소년은 강아지를 도로 밖으로 빼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강아지도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후 강아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요.


정말 다행입니다. 브라질 이타자이의 한 번화가 도로에서 생긴 일이라고 하는데 라파엘 라마틴(Rafaela Martins)이라는 이름의 사진 작가가 이 광경을 보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그 덕분에 세계에 알려진 소년의 행동. 전 세계인들을 울리게 한 11살 소년의 용기 있는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감동적인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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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