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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혀를 내놓으며 메롱하고
약 올리는 '장꾸'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녀석에 약올림에도 모두들
기분이 나쁘기는 커녕
즐거워하는 눈치입니다.
알고보니 녀석의 혀가 마치 사랑의
하트 모양을 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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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왠지 약 올리기보다는
사랑 고백을 받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냥 요녀석이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귀엽습니다.
한없이 와락 품에
안아주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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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