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사람 음식 먹지 말라고 했는데 집사 말 안 듣고 몰래 훔쳐먹었던 고양이의 최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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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물론 이런 시크함 때문에

녀석을 사랑하지 않나 싶긴 하지만

가끔 상처를 받은 가여운 집사랍니다.


그런던 중 먹지 말아야 할

집사 배달 음식을 먹고는

그만 뜻밖의 최후를 맞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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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매운 고추 냉이였을까요?!!!

입에 한입 물어버리는 순간.....


버럭  포효하는 고양이 모습인데요.

혹시나 잘못 먹은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다음에는 사람 음식에 손

절대 안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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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