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하는 꼬마 집사랑 같이 있고 싶어 옆에 붙어있다 지루했는지 그대로 잠든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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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집사가 하는 거라면 모든지 옆에서 같이 하고 싶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데 꼬마 집사 옆에 같이 붙어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학교 등교하는 대신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된 꼬마 집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수업을 듣는데 꼬마 집사 옆에 강아지가 다가와 다소곳하게 앉는 것이었죠.


평소 꼬마 집사에게 애착이 매우 강했던 강아지는 수업을 듣는 동안 자신도 같이 수업을 들으려고 껌딱지처럼 찰싹 붙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집중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강아지. 이내 지루했던 강아지는 고개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서는 스르륵 눈을 감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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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꼬마 집사와 함께 하고 싶어 자리를 떠나지 않고 꿋꿋하게 지키는 강아지 모습 정말 너무 기특할 따름입니다.


잠시후 선생님이 강아지 이름을 부르자 강아지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벌떡 자리에 일어나는 모습ㅇ르 보이기도 했습니다.


꼬마 집사와 함께 있고 싶어서 지루한 수업도 척척 듣는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집사 사랑이 아닐까 싶은데요.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저 마음 알지",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심장 아파 혼나는 줄 알았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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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