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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운전 실력이 거칠었는지 혀 내놓고
이미 영혼이 털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마나 힘들면 혀가 축 늘어진 채
창문을 열어 놓고
쉬는 게 아니겠어요.
아무리 강아지가 그렇지
정말 사람처럼 저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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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보고 또 봐도
순간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 사람 같은 녀석.
집사님
천천히 좀 하셔야겠어요!!!
그렇게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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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