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팔굽혀펴기 운동하는 집사 쳐다보던 아기 강아지가 호기심 참지 못하고 보인 행동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0 16:06

애니멀플래닛instagram_@austin_the_golden_


몸 관리를 하기 위해 바닥에 엎드려서 열심히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는 집사가 있었는데요. 혼자 열심히 구슬 땀을 흘려가며 팔굽혀펴기 하는 중인 집사였습니다.


아기 골든 리트리버가 조심스레 다가와 팔굽혀펴기 운동 중인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봤고 잠시후 자기 좀 태워달라며 방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열심히 팔굽혀펴기 운동 중인 집사에게 자기 좀 태워달라면서 적극적으로 운동을 방해하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어느 한 집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팔굽혀펴기하는 도중 자기 태워달라면서 머리 위에 올라가 장난치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 영상을 게재했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austin_the_golden_


아기 골든 리트리버는 유심히 팔굽혀펴기 운동하는 집사를 바라보더니 이내 머리 위를 덮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겠ㅅ브니까.


마치 자신 좀 태워달라는 듯 아기 골든 리트리버는 집사 머리에서부터 목까지 자기 몸을 집사에게 실었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도저히 생각지도 못한 아기 골든 리트리버의 방해공작에 팔굽혀펴기 운동에 집중하던 집사는 웃음이 터져 나와 운동을 중단해야만 했죠.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네요", "귀여운 방해꾼 등장", "저러니 심쿵할 수밖에", "이러면 어떻게 운동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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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