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주인이 찾으러 올 줄 알았는데…공고가 끝나도록 아무런 문의나 연락조차 없는 포메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1 17:49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도대체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어쩌다가 이곳 보호소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주인이 찾으러 올 줄 알았지만 안타깝게도 연락이 없습니다.


11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엘씨케이디(LCK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상적동에서 발견돼 보호소 입소한 포메라니안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올해 5살로 추정되는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지난 1일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주인이 있는 줄 알았고 찾으러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고가 끝나도록 아무런 문의조차 없는 상황. 이 아이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 아이에게 손 내밀어주실 천사님 안 계실까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엘씨케이디 측은 "분명 주인이 찾으러 올 줄 알았는데 공고가 끝나도록 아무런 문의조차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선택 받지 못하면 죽어서야 나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이 아이에게도 기회가 필요합니다"라고 주변의 관심을 호소했는데요.


사진 속 포메라니안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엘씨케이디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 드립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