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개 사료 사오라던 엄마의 사진에
그만 웃음이 터진 딸이 있는데요.
사진을 보니 웃음을
안 터뜨릴 수가 없네요.
이런 건 미리미리 채웠어야죠.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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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사료통을 보던 댕댕이는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슬픔이 가득해 보이는 녀석의 표정을 보니
어서 빨리 사료통을 채워야 할 듯 싶은데요.
어쨌든 시무룩해진 댕댕이를 위로하기 위해
품질 좋은 사료를 사갔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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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