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실에서 자야하는구나"…잠자려고 방문 열었다가 다시 문밖으로 나온 이유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6 16:53

애니멀플래닛reddit


잠을 자려고 방문을 열었다가 

뜻밖에 쫓겨난 집사가 있는데요.


그 이유가 글쎄 사진을 보시다시피 

이미 침대를 장악한 존재가 

있었던 것이었네요.


귀여운 아깽이 두마리께서 

저리 누워있는데 어찌 감히 

집사 신분에 저곳을 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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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늘은 

소파로 가야 할 것 같군요.


조용히 다시 문을 닫고

나오는 집사입니다.


오늘도 역시 집사에게는

고양이가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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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