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종일 잠만 자는 댕댕이가 걱정됐던
집사는 이름을 불렀는데요.
그 순간 걱정은 커녕 너무 웃겨
웃음을 참지 못한 상황이
발생해 당황스러웠다는군요.
아니 글쎄 녀석이 돌아보는
순간 철장에 기댔던 얼굴에 무늬가
그대로 찌그러져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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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얼마나 저러고 있었길래
얼굴이 풋.... 너무 귀엽네요.
마치 찌그러진 식빵 같아 보입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비몽사몽한 녀석.
귀여워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보면 볼수록 귀여운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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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