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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추울까봐 아궁이에
장작을 넣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너 설마 니가 추워서
불을 째고 있는건 아니지???!!
사실 진짜로 나무를 넣는 것은 아니고
집사가 살짝 연출을 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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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런 모습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지 않나요.
집사가 하라는 대로 그대로 하는
녀석도 너무 귀엽습니다.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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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