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사이 들어가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다가 카메라 발견하자 고양이는 잠시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2.20 18:36

애니멀플래닛twitter_@soynyan222


도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바지 사이에 들어가서는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잠시후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고양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지 사이에서 빠져 나왔는데요.


한치 앞을 예측하고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바지 사이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 있는 고양이의 엉뚱한 일상을 공개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soynyan222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집사 바지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심심했는지 아니면 집사 바지 사이가 좋았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집사 바지에 들어가 나오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


그렇게 한참을 있따가 카메라를 발견한 고양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유유히 빠져 나왔는데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의 행동이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인가요", "너 정말 이해할 수 없을 듯", "너 왜 그러니", "보기만 해도 엉뚱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soynyan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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