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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는 줄 알고 잔뜩 기대한 강아지가
뜻밖의 창문 밖 모습에 좌절하고 말았는데요
아니 글쎄 주인이 어디서 많이
본듯한 곳에서 주차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알고보니 동물병원이었던 것!
직감적으로 느낀 댕댕이는
결국 나라잃은 표정을 짓고 말았는데요 ㅠㅠ
우째 이런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