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절친에서 부부로"… 두 딸 엄마 소이현, 출산 후에도 완벽한 핏 유지하는 비결

BY 하명진 기자
2026.03.01 02:57

애니멀플래닛사진=소이현 SNS


인교진이 반한 '방부제 미모' 여배우 소이현, 전신 탄력과 멘탈까지 잡는 '골프' 루틴 공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는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커플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화제입니다. 


12년 동안 편안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인교진의 용기 있는 고백에 소이현이 '결혼'으로 화답하며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소이현의 관리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소이현 SNS


소이현이 선택한 체형 관리의 핵심은 바로 '골프'입니다. 그녀는 푸른 필드 위에서 드라이버 스윙을 즐기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골프는 장시간 코스를 이동하며 걷는 유산소 운동 효과와 더불어, 스윙 동작을 통해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복합 스포츠입니다.


특히 반복적인 스윙은 몸의 회전력과 유연성을 높여주며,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복부와 엉덩이, 등 주변의 코어 근육을 끊임없이 사용하게 만들어 탄탄한 바디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형과 바람을 읽으며 샷에 집중하는 과정은 고도의 몰입감을 선사해 육아와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멘탈 관리' 도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자연 속에서 호흡을 고르며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소이현의 모습은 운동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일상의 활력이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소이현 SNS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