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부부, 관상가가 말한 마님과 머슴 궁합 /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아름다운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한고은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신영수와의 유쾌하고도 현실적인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4살 연하 남편인 신영수는 과거 홈쇼핑 MD로 근무했으나 가족을 위해 퇴사한 후 지금은 아내의 든든한 조력자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부부 싸움을 한다는 고백부터 아내를 공주님처럼 모시는 달콤한 모습까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던 이들 부부의 진짜 사는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려드립니다.
◆ 일주일에 한 번 싸워도 이기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한고은 부부, 관상가가 말한 마님과 머슴 궁합 /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한고은 부부는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 아주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남편 신영수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싸우는 것 같다고 밝히며,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은 항상 아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내가 눈을 부릅뜨고 있으면 자신이 100% 잘못한 것이라며 너스레를 떠는 남편의 모습에서 다투면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부부만의 화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머슴의 운명? 관상가가 본 반전의 궁합
한고은 부부, 관상가가 말한 마님과 머슴 궁합 /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최근 영상에서는 역술가가 등장해 두 사람의 관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역술가는 한고은에게 장녀 같은 에너지가 있어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스스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남편 신영수에게는 아내에게 주도권을 주고 맞춰 살아야 하는 머슴의 운명이라며 아내를 마님처럼 모시고 사는 것이 부부 궁합에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신영수는 아내 덕분에 돈 걱정 안 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 얄미울 때도 있지만 아침마다 공주 대접해 주는 남편
한고은 부부, 관상가가 말한 마님과 머슴 궁합 /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싸울 때도 있지만 남편의 사랑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한고은은 남편이 가장 사랑스러울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오늘 아침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른 새벽 나가는 아내를 위해 목욕하는 동안 레몬차를 타다 주고, 마치 4살 어린아이 유치원 보내듯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느낀다고 하네요.
예쁜 아내와 살아서 세금을 500배는 더 내야 한다는 팬들의 농담에도 남편은 기꺼이 그럴 수 있다며 아내 바보 같은 면모를 뽐냈습니다.
◆ 서로를 채워주는 진정한 부부의 의미
한고은 부부, 관상가가 말한 마님과 머슴 궁합 /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 부부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는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아픈 아버지를 간병했던 시기를 함께 견디고 이제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친구처럼 연인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배우자를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은 서로를 향한 믿음과 배려라는 것을 이들 부부가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보여줄 두 사람의 솔직하고 행복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YouTube_@고은언니 한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