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을 내쉬거나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숨고 싶었던 적 있나요?
여기 55인치라는 남다른 체격 때문에 평생 놀림을 당하며 가난하게 살았던 한 여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숨는 대신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전 세계 1,200만명이 열광하는 억대 연봉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성공한 뒤에 오히려 악마와 계약했냐는 비난까지 들어야 했던 29살 그레이시 본(Gracie Bon)의 영화 같은 인생 역전 드라마를 지금 같이 확인해볼ㄲㅏ요.
◆ 가난과 외모 비하로 얼룩진 과거
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파나마 출신의 그레이시 본은 어릴 때부터 아주 큰 체격을 가진 소녀였어요. 남들과 다른 몸매 때문에 친구들에게 심한 놀림을 당했고,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냈죠.
셀카를 찍을 때도 늘 몸을 가리기 바빴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몰라 늘 자신감이 부족했답니다.
하지만 그녀는 문득 생각했어요. "왜 내가 내 몸을 부끄러워하며 숨어 지내야 하지?"라고 말이죠.
◆ 콤플렉스를 무기로 바꾼 기적의 마인드
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그레이시는 결심했어요. 신이 주신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로 말이죠. 그녀는 55인치에 달하는 자신의 곡선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놀랐지만 곧 그녀의 당당한 태도와 아름다움에 매료되었어요.
팬들이 늘어나자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그녀를 찾기 시작했고 지독했던 가난에서도 벗어나 화려
하고 멋진 집에서 사는 성공한 여성이 되었습니다.
◆ 성공하자 쏟아진 질투 섞인 비난들
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그녀가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게 되자 이번엔 악플러들이 공격을 시작했어요.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성공할 수 있냐며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판 게 아니냐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뜨렸죠.
하지만 그레이시는 쿨하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힘들고 가난했을 땐 아무도 신경 쓰지 않더니, 내가 나를 사랑하고 성공하니까 왜 비난하냐"고요.
그녀는 영혼을 판 게 아니라 자신을 의심하던 마음을 버리고 자신감을 돈으로 바꿨을 뿐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답니다.
◆ 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
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물론 너무 큰 체격 때문에 맞는 옷을 찾기 힘들 때도 있고 디즈니랜드 같은 곳에서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레이시는 이제 남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내 몸은 나의 강점이고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남들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그레이시의 이야기는 외모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에게 '나다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외모 비하 이겨내고 '신체적 단점' 수억 원 가치로 바꾼 마인드 / instagram_@graciebon
여러분도 혹시 남들이 단점이라고 말하는 나만의 특징이 있나요? 사실 그건 여러분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보물일지도 몰라요.
그레이시처럼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수고했어, 넌 정말 멋져"라고 말해주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만의 가장 멋진 모습은 무엇인지 자랑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