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제니 SNS
블랙핑크의 제니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올여름 수영복 트렌드를 예고했습니다.
제니는 지난 3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새로운 컬렉션 화보 사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들에서 제니는 서로 상반된 매력의 두 가지 수영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스타일은 세련된 블랙 원피스 수영복입니다. 제니는 심플하면서도 몸매 라인이 강조되는 블랙 모노키니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볼캡을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에 체크 패턴의 셔츠를 질러 묶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원피스 수영복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사진ㅣ제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더욱 과감하고 자유로운 레오파드 패턴의 비키니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제니는 화려한 호피 무늬 비키니 상의에 거칠게 컷아웃된 와이드 데님 팬츠를 레이어드하여,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페스티벌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스쿠터와 서핑보드 등 소품과 어우러진 그녀의 여유로운 포즈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제니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비키니에 청바지 조합이라니 역시 제니답다", "올여름 코디는 이걸로 정했다", "다이어트 자극하는 완벽한 핏"이라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습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ㅣ제니 SNS
사진ㅣ제니 SNS
사진ㅣ제니 SNS
사진ㅣ제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