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국무총리 노상현, 변우석 제치고 여심 올킬한 역대급 피지컬
여심 올킬한 노상현의 역대급 피지컬 / instagram_@steveshnoh
요즘 월요병을 이기게 해주는 유일한 낙,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다들 챙겨보셨나요?
처음엔 아이유랑 변우석 조합이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뜻밖에 여성들의 심장을 낚아챈 분이 계십니다.
바로 국무총리 민정우 역의 노상현이에요! 화면에 잡힐 때마다 국정 운영이 아니라 런웨이를 걷는 것 같은 이 남자의 매력!
도대체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 보석인지, 정성을 가득 담아 하나씩 파헤쳐 드릴게요.
◆ 수트 박제하고 싶은 남자, 노상현의 미친 피지컬

여심 올킬한 노상현의 역대급 피지컬 / instagram_@steveshnoh
노상현 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바로 그 태평양 같은 어깨예요. 181cm의 훤칠한 키에 모델 출신답게 비율이 정말 비현실적이죠.
이번 드라마에서 몸에 딱 맞는 수트를 입고 나올 때마다 "국무총리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특히 수트 속에 숨겨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살짝 보일 때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노상현을 보면서 수트 정석이 여기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어요.
◆ 지적인 카리스마에 동굴 목소리까지?

여심 올킬한 노상현의 역대급 피지컬 / instagram_@steveshnoh
노상현은 각진 턱선과 높은 콧대 덕분에 지적인 분위기가 정말 강해요.
그래서인지 냉철한 국무총리 캐릭터가 소름 돋게 잘 어울리죠. 그런데 이 비주얼에 낮고 굵직한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이건 반칙 아닌가요?
사실 그는 애플TV '파친코'에서 다정하고 따뜻한 이삭 역으로 이미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한차례 훔친 적이 있어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도 김고은과 멋진 호흡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증명했고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한 번 들으면 자꾸만 생각나는 묘한 중독성이 있답니다.
◆ 보스턴 출신,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일상 스타일

여심 올킬한 노상현의 역대급 피지컬 / instagram_@steveshnoh
드라마에서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장 차림이지만, 노상현의 평소 스타일은 또 반전입니다.
어린 시절을 미국 보스턴에서 보낸 덕분인지, 일상에서는 아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즐겨요.
그냥 흰 티셔츠에 면바지만 걸쳐도 피지컬이 좋으니 그냥 화보가 따로 없습니다. 차가운 도시 남자 같으면서도 가끔 보여주는 환한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결정적인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 이제는 대세 배우로! 노상현의 다음이 기대되는 이유

여심 올킬한 노상현의 역대급 피지컬 / instagram_@steveshnoh
드라마 속 '섹시한 총리님'을 넘어 이제는 차세대 톱스타로 확실히 자리를 잡은 노상현! 작품마다 얼굴을 갈아 끼우는 연기 변신을 보면 정말 준비된 배우라는 게 느껴져요.
비주얼부터 피지컬, 연기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으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