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섹스 빼박인데?" 차 안에서 터진 19금 신음소리 녹취록에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발칵

BY 하명진 기자
2026.07.10 07:06

애니멀플래닛


최근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 숙려 캠프'에서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두고 벌어진 부부의 파격적인 설전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다른 여성과 차량 내부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결정적 음성 파일을 전격 폭로했습니다.


■ 블랙박스 뚫고 나온 신음소리… 카섹스 의혹 제기한 아내


아내는 남편의 행적이 묘연했던 공백 시간 동안 차량 내부에서 녹음된 파일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아내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녹음본에는 남녀의 숨소리와 신음소리 등 카섹스를 강력하게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적나라한 음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해당 음성을 현장에서 직접 들은 출연진들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저질스러운 상황에 대해 분노와 경악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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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울음소리다" 황당한 변명에 서장훈 직격타


사태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끝까지 성관계 사실을 부인하며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남편은 묘한 소리가 나는 것은 맞지만, 상대 여성이 울고 있어서 발생한 소리라며 발뺌했습니다.


이에 MC 서장훈은 "그 뒤에 나오는 '이쪽도', '조금만 더'라는 대사는 도대체 무엇이냐"며 성적 행위를 연상시키는 대사들을 직접적으로 꼬집으며 남편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남편은 좌석 위치 때문에 나온 대화일 뿐이라며 오리발을 내밀었으나, 현장의 다른 참가자들마저 남편의 거짓말을 확신하는 반응을 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냉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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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