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이. / 이상이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이가 남편 故 박동빈을 하늘로 떠나보낸 지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 가운데, 여전한 그리움과 딸을 향한 진한 애정을 담은 근황을 전해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이상이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딸과 함께 그네를 타고 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하늘을 향한 메시지와 따뜻한 이모지로 고인을 향한 깊은 마음을 표하며 여전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글에서는 수족구와 여름방학으로 길었던 2주간의 가정보육을 마치고 다시 어린이집에 등원한 딸의 밝은 모습을 공개하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어머니로서의 깊은 진심을 덧붙였습니다.
배우 이상이. / 이상이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이. / 이상이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이. / 이상이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이. / 이상이 인스타그램
고인이 된 배우 박동빈은 과거 드라마 '야인시대'의 독사 역과 레전드 장면으로 꼽히는 '주스 연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실력파 중견 배우였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사업을 준비하던 중 전해진 지난 4월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커다란 슬픔을 안긴 바 있습니다.
2000년대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이상이는 현재 홀로 어린 딸을 살뜰히 보살피며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딸의 웃음 속에서 힘을 얻으며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그녀의 모습에 수많은 누리꾼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