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4년 만의 공백 깨고 드디어 나타난 수애의 놀라운 반전 미모

BY 장영훈 기자
2026.08.05 09:46

애니멀플래닛instagram_@suae.theofficial


배우 수애가 4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3일 수애의 소속사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11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수애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화이트 이너에 라이트 그레이 재킷을 매치해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죠.


수애는 쇄골 라인까지 오는 차분한 블랙 단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깔끔한 의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이번 프로필 사진 공개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가 된 수애의 변함없는 비주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반가움을 표했죠.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작품 활동을 쉬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 논의가 오갔으나 최종 고사했으며 현재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장영훈 기자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