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 아닌가요?" '나는 솔로' 32기 옥순, 감탄 자아내는 어머니 과거 미모 전격 공개

BY 하명진 기자
2026.08.05 07:28

애니멀플래닛32기 옥순./옥순 인스타그램


SBS Plus와 ENA의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출연자로 큰 인기를 끌었던 옥순 님이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옥순 님은 지난 4일 SNS를 통해 "초미녀 우리 엄마 사진. 난 생기다 말았다"라는 센스 있고 겸손한 문구와 함께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머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계셨으며, 마치 배우 한소희 님을 떠올리게 할 만큼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과 팬들은 "배우 한소희 사진을 올려둔 줄 알고 진짜 놀랐다", "어머니 미모가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씬 뛰어나시다", "옥순 님이 괜히 예쁜 게 아니었다, 우월한 유전자의 힘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편, 옥순 님은 현재 8년째 자이로토닉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능력 있는 사업가이자 강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송 출연 당시 탄탄한 자기 관리와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final선택에서 치과의사인 광수 님과 최종 커플로 맺어진 옥순 님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예쁜 만남을 이어가며 현실 커플(현커)로 발전했습니다. 


방송 종영 후 진행되었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광수 님은 "서로에 대한 깊은 확신을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구체적으로 오가고 있다"고 밝혀 수많은 팬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