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성형 재수술 후 근황 공개… 퉁퉁 부은 얼굴에도 솔직한 심경 고백

BY 하명진 기자
2026.08.14 07:27

애니멀플래닛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유명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최근 진행한 성형수술 후 근황을 솔직하게 공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술 후 경과를 담은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절개 수술 여파로 눈 주변과 얼굴이 전반적으로 많이 부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영상 자막을 통해 수술 이틀 차에 접어든 현재 상태를 전하며, 빨리 실밥을 제거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평소 착용하던 콘택트렌즈를 끼지 못해 느껴지는 답답함을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을 써야 하는 상황에 대한 고충도 덧붙였습니다. 안경테 때문에 수술 부위의 실밥 라인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데다, 높은 도수 때문에 얼굴이 더 변해 보이는 것 같아 마음고생이 심하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하루빨리 렌즈를 착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수술 경과를 기록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자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난 5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실을 맺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