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sooyoungchoi
그룹 소녀시대의 최수영이 효연, 유리와 함께 프로젝트 유닛 효리수의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백스테이지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최수영은 지난 22일 개인 SNS를 통해 6세대 걸그룹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최수영, 효연, 유리가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최수영은 브라톱과 크롭톱, 와이드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복근을 선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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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수는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습니다.
카스쿨 페스티벌은 음악과 워터쇼가 결합된 여름 뮤직 행사로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QWER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게시물 공개 이후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유리는 보컬 한풀이 성공적이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효연과 티파니 영 역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효리수는 지난 5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닛 결성 소식을 알린 바 있으며 오는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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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