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척 '스파이 놀이'하다 집사한테 들킬까봐 숨죽이고(?) 있는 '귀요미' 시바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5.18 22:12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inapple


"우리 강아지 어디 있나~"


(어디선가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순간 내귀는 쫑긋~ 검은 콧등에는

식은 땀이 맺히고 있는것이 느껴진다)


한동안 산책을 못나갔는지 지루해하는

시바견이 집사와 스파이 놀이를 하고 있는데요.



애니멀플래닛

instagram_@minapple


자기 딴에는 인형 속에 숨어있으면 찾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 모양이네요.


하지만 유독 콧바람이 쌩쌩 부는

소리가 집사에게 의심을 품게하는데요.


결국 녀석은 얼마되지 않아 정체가 탈로났고

더이상 놀지 못하고 그대로

잠자리에 들어야만 했답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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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