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shiba_charmy
우울한 집사를 위해
개인기를 보여준 시바견이 있어
부러움과 함께 기특함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먹지 못하는 크루아상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기쁨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방금 막 구운 것처럼 온몸을
돌돌 말아서 크루아상으로 변신한 댕댕이
색깔도 빵처럼 노릇노릇하니
얼핏보면 정말 빵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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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도 자신의 개인기가 만족스러운지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는데요.
집사 왈
"고마워. 내가 너 때문에 산다"
이처럼 힘들거나 슬플 때 언제나
든든한 위로가 되어주는 강아지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혹시 위로가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하시면서 에너지를
충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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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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