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helpshelter
태어난지 4개월 밖에 안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 강아지 두 마리가 산에서 버려진 채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일 산에 버려져 있다는 신고로 입소한 요키 믹스 아기 강아지 두 마리의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경기도 성남시 산성동 인근에서 발견된 두 아기 강아지는 각각 흑갈색과 백갈색 털을 지녔는데요. 도대체 어쩌다가 산속에 버림 받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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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셸터 측은 "아이들이 산에 버려져 있다는 신고로 또 입소했습니다"라며 "왜 이리도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라고 꼬집었습니다.
혹시 사진 속 요키 믹스 아기 강아지를 입양하거나 혹은 후원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반려동물 전문 뉴미디어 애니멀플래닛은 앞으로도 버림 받은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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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