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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여러분 여기 아주 유명한 요리사가 있습니다.
바로 냥셰프인데요.
아쿠아샌들을 머리에 낀 채
센치하게 사진을 찍는 냥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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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방은 내가 접수한다"
아주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줄 것 같은
이 당당한 포스.
보기만 해도 요리가 기대되네요.
그렇지만 사진은 그만 찍고
어서 빼주어야겠죠??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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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