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 구운 빵인 줄 알았어요"…길다란 화분 안에 딱 맞게 들어가 있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6.06 23:33

애니멀플래닛reddit


"노릇노릇 구운 빵인 줄 알았어요"


'고양이 액체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긴 공간이어도 고양이는 액체처럼

모양 가득 채우기 때문에 생긴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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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란 화분에도

어김없이 딱 맞춰 들어가 있는 고양이.


언뜻 보면 노릇노릇 구워진

빵같이 생겼는데요.


역시 고양이가 액체라는 말은 정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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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