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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몸 때문에 살짝 닿은 주인
손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반려쥐가 있는데요.
몸에 바짝 붙여 올린
두 손이 너무 귀엽네요.
간지러움 때문에 배쪽은 활짝
열어 무방비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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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배쪽도 간지러움을 태워볼까요?
웃다가 기절하진 않겠죠?
웃을 일이 없는 요즘 복잡한 생각들 지워버리고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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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