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주인이 웃을 수 있도록 재롱 피우는 똑똑하고 고마운 '천사'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6.30 20:2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우루루룰 까꿍~!!"


어른들은 아기가 웃을 수 있도록

얼굴을 망가트리며 '까꿍' 이라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여기 사람처럼 아기에게 재롱을 피우는

고맙고 똑똑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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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누워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강아지.


같이 즐거운 듯 활짝 웃으며

손뼉까지 치는 아기.


사람보다 아기를 더 잘 돌보는 것 같죠??

너무 예쁘고 고마운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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