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구했는데.." 공 던져줄 집사 없어서 시무룩 표정 짓고 있는 길냥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18 13:00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공은 구했는데.."


도로에 기대 누워있는 치즈 냥이.


정말 예쁜 얼굴에 귀여운 고양이지만

표정이 너무나도 시무룩합니다.


발아래 동그란 공이 보이는데요

어디선가 장난감을 구해온 것 같습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장난감은 있지만

놀아줄 집사가 없는 것.


누군가가 저 고양이를 냥줍해서

지칠때까지 놀아줬으면 좋겠어요.


사진 한장에 너무 많은것이 담겨 있네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 밴드 페이지(☞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