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나오게 설치해 놓은 안전문 닫혀 있자 걸터 서서 주인 협박(?)하는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05 19:04

애니멀플래닛reddit


"어이 주인, 좋은 말로 할 때 문 좀 열어봐"


잘 때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은 주인이 있습니다.


너무 피곤해 꿀잠을 자기 위해

안전문을 설치해 두고 잠든 주인.


잠결에 인기척을 느껴 눈을 떴는데

글쎄 강아지가 방지턱에 기대어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마치 좋은 말로 할 때 나오라는 표정의 강아지.


당장 강아지와 놀아주지 않으면

큰일을 당하게 될것만 같아요.


잠은 이따가 주무시고

어서 강아지와 놀아주세요.


언제나 강아지는 당신만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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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