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숨바꼭질하다 들킬까봐 없는 목까지 쏘~옥 집어넣고 찌그러져(?) 있는 아깽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7.09 18:13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와 숨바꼭질을 하고 있던

아깽이가 한쪽에서 숨어있는데요.


혹여나 털 때문에 들킬까봐 없는 

목까지 쏙 넣고 거북이 마냥 움츠려 있네요. 


그래도 찌그러져도(?) 

너무 찌그러져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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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저렇게 귀엽다니 아깽이는 

귀요미의 절대강자인 것 같습니다.


집사들은 엄청 좋아할 모습이겠죠?


보기만 해도 정말 귀여운 동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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