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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동물 공고] 울산에서 순한 성격에 각막 손상 입은 '흰갈색' 시츄 강아지 구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7월 31일

애니멀플래닛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울산광역시에서 순한 성격에 사람 좋아하지만 각막 손상을 입은 흰갈색 암컷 시츄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31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언양읍 서부리 인근에서 시츄 강아지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순한 성격의 시츄 강아지 몸무게는 3.5kg에 201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슴이 찢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각막 손상을 입은 시츄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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