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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동물 공고] 충북 진천 강서 떠내려오며 돌에 등 찍혀 다친 크림색 아기 강아지 구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6일

애니멀플래닛진천군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충청북도 진천군 강에서 떠내려오던 크림색 암컷 아기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4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진천군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이월면 노원리 주변 강에서 떠내려온 아기 강아지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돌에 등이 많이 찍혀 다친 아기 강아지의 몸무게는 3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슴이 아파옵니다.


애니멀플래닛진천군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크림색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군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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